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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분리불안.. 가만히 있으면 괜찮을까요? 덧글 0 | 조회 274 | 2017-09-27 13:44:06
행복나무  

안녕하세요 행복나무아동발달클리닉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분리불안장애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하며 우리아이의 분리불안을 알고서도 가만히 계셨나요?

우리아이가 아래 자가진단에서 8개중 3개 이상에 해당한다!

저희 행복나무아동발달클리닉에서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어린이 '분리불안장애', 지난해 545명...'5~9세' 절반 넘어

5세미만 28.4%, '10~14세'도 13.3%, '15~19세' 2.8% 순


어린이 '분리불안장애'로 인해 진료를 받은 환자가 지난해 5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의 최근 발행한 웹진 '건강나래'에 따르면 지난해 소아기의 분리불안장애 진료환자 중 '5~9세'가 가장 많았다. 전체의 55.3%인 312명이 이에 속했다.

이어 '5세 미만'이 28.4%로 16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초등학생을 넘어 중학생으로 넘어가는 '10~14세'의 경우도 13.3%인 약 72명이,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나이인 '15~19세'도 2.8%인 15명이 이같은 장애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심평원은 분리불안장애의 경우 부모의 과보호나 의존적 성향의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다며 부모의 질병이나 동생 출산, 전학, 부모의 다툼 등도 한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료는 놀이치료와 가족치료 등을 시행하거나 만화 등 애착 대상과 분리시켜 긴장 이완 훈련, 직간접적으로 분리상황에 노출시키는 것을 제안했다.

다만 등교 거부 등의 경우 선택적으로 강박증이나 우울증치료제인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나 향정약인 신경안정제 '벤조디아제핀' 등을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칫 치료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으면 우울증이나 광장공포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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